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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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에 커피를 곁들이며 잠시 쉬어 가거나, 파스타와 리소토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카페다운 디저트와 식사 메뉴를 두루 갖춘 곳이다.
케이크 메뉴에는 베이크드 치즈케이크와 초콜릿 치즈케이크, 클래식 쇼콜라가 있고, 사과와 시나몬 타르트, 바나나와 캐러멜 너트 타르트도 준비된다. 메뉴에 적힌 가격은 케이크 730엔, 구운 타르트 750엔이다. 디저트를 골라 제대로 즐기고 싶을 때나 커피에 곁들일 것을 찾을 때나 선택지가 다양하다. 한 방문객은 바나나와 캐러멜 너트 타르트, 초콜릿 치즈케이크, 블렌드 커피를 주문했고, 특히 타르트를 마음에 들어 한 듯하다. 다른 방문객은 오늘의 타르트를 세 종류 중에서 고르고 크림과 생과일을 곁들인 플레이트를 즐겼다. 케이크 세트의 플레이팅이 예뻤다는 후기도 있어, 디저트를 고르는 시간까지 즐거울 만하다.
치즈케이크가 부드럽고 진했다는 후기도 있다. 블렌드 커피 외에 카페라테와 카푸치노, 다즐링, 얼그레이도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 케이크와 커피를 곁들이는 익숙한 조합은 물론, 차를 고르고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디저트뿐 아니라 식사 메뉴에도 개성이 있다. 페페론치노에 달걀을 더한 ‘페페타마’는 마늘 향과 매콤함, 크리미한 맛이 특징이라고 메뉴에서 설명한다. 잔멸치와 브로콜리를 넣은 페페론치노, 버섯 카르보나라 등 취향에 따라 파스타를 고를 수 있다. 성게 크림소스 리소토를 좋아한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어, 파스타와는 다른 메뉴를 먹고 싶을 때 후보가 된다.
식사 뒤에 더할 메뉴로는 젤라토와 소르베가 있다. 피스타치오와 딸기, 오키나와 흑당 흑밀 아이스크림, 레몬과 사과 소르베 등이 있으며, 메뉴에 기재된 가격은 580엔이다. 300엔을 추가하면 더블로 주문할 수 있다. 한 가지 맛을 고르거나 두 가지를 맛보거나, 케이크와는 다른 디저트로 마무리하기 좋은 구성이다.







